


새 배가 완성되었다고 내가 투자한 선단에서 시험 항해와 테이프 커팅식이 있었어.
(1)
↪어쩐지 병원에 당신이 안 보인다 했어요.
↪↪휴가였어. 이전에 너한테도 말했었는데, 또 내 메시지를 못 보고 지나친 건가?
(2)
↪선단을 하나 가지고 있는 건 어떤 느낌이에요?
↪↪아무 때나 피앙세를 데리고 로맨틱하게 바다로 나가기 편해서 좋아. 이번 주말에 갈래?
(3)
↪테이프 커팅식 하는 기분은 어땠어요?
↪↪하도 많이 하다 보니까 좀 무감각해졌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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