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오는 길에 겸사겸사 피앙세를 위해 30kg만큼의 비파를 샀더니, 피앙세가 바로 "차이수 씨, 너무 스윗해요!"라고 말했다.
(1)
↪비파가 달다고 말한 거예요!
↪↪논리학적으로 말해보자면, 이 두 가지는 결코 모순되지 않아.
(2)
↪가짜 뉴스 퍼뜨리지 말아 주세요. 안 그러면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거예요.
↪↪어떤 법적 책임을 말하는 거지? 사랑하는 사람에게 몸과 마음을 바쳐 책임을 다하면 되나?
(3)
↪언제 그런 말을 했죠? 난 기억 안 나는데요.
↪↪시장에서 비파를 맛봤을 때, 넌 너도 모르게 이 말을 했었지. 시장 전체가 다 들었을 테니 부인해도 소용없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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