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내가 만든 수공예품이 피앙세의 칭찬을 받았다고. 그녀의 마음속엔 역시 내가 있었던 거야!
(1)
↪정말 그렇게 안 보이는데, 수공예 작업에 소질이 다분히 있네요.
↪↪훌륭한 의사의 손재주야 당연히 일류이지.
(2)
↪잘 만들긴 했는데... 다음번엔 내가 할게요.
↪↪네가 이렇게 날 아낄 줄은 몰랐네. 근데 이 정도 노동은 별거 아닌데 어떻게 피앙세가 직접하게 만들 수가 있겠어?
(3)
↪호랑이를 고양이로 빚어낼 수 있다니, 상상력이 끝내주네요.
↪↪사실 네 사진 보면서 빚은 거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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