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현대 시는 비록 고전 시보다 형식이 더 자유롭지만 예술성과 창작 문턱이 낮아졌다는 뜻은 아니에요.
(1)
↪저도 동의해요. 한 마디를 세 줄로 쓴다고 현대시라고 할 수 없죠...
↪↪맞아요. 아쉬운 건 진정으로 시가를 감상할 수 있는 사람은 적다는 거예요.
(2)
↪와. 육 대표님, 최근에 현대시를 연구하고 계셨군요!
↪↪연구라고 할 수 없어요. 그냥 우연히 젊은 작가의 시집을 얻었는데 시비가 공존하는 부분에 감탄했죠.
(3)
↪육 대표님, 최근에는 어떤 시를 보고 계세요?
↪↪청년 작가의 작품인데 형상을 운용하는 부분에서 상상력이 뛰어나더라고요. 만약 관심 있으면 같이 읽어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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