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병원에서 하는 일은 뭘까? 아카데미상 후보?
(1)
↪아무리 배우라도 공부는 해야 하는 것 같아요...
↪↪하, 이익을 좇는 것만큼 인간의 본성을 잘 드러내는 건 없지.
(2)
↪당신을 만나는 게 너무 긴장되서 그런 거 아닐까요?
↪↪전문성은 의학계의 기본이야.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아. 심지어 내 얼굴도 말이야.
(3)
↪농담할 상황이에요? 만약 누군가 그들의 약을 받았다면...
↪↪공교롭게도 이미 내가 신고했어.
'한국 서버 (2024-06-18~) > 피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티타임] 육시헌·무지개 같은 너 (0) | 2025.05.24 |
|---|---|
| [티타임] 제신율·자체 발열 식품 (0) | 2025.05.24 |
| [이벤트] 차이수·낚시의 왕 (0) | 2025.05.24 |
| [이벤트] 차이수·그네의 왕자 (0) | 2025.05.24 |
| [이벤트] 차이수·달콤한 기록 (0) | 2025.05.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