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01. 乱绪 혼란스러운 감정>
나야. 어디에 있어?
드레스룸에?
......
멍해진 게 아니라 너한테 놀라서.
이 드레스를 입은 너한테 하늘의 별들도 반하겠어.
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이야.
드레스를 두 벌 준비했는데 어떤 옷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? 좋아, 그럼 내가 골라줄게.
바로 옷 벗으려고? 아, 아니면 내가 자리 좀 피해줄ㅡㅡ
안에 속치마 입고 있었구나, 난 또......
아, 아니야.
미성년자 관람 불가라니, 난 그런 생각한 적 없거든. 아무렇게나 말하지 마.
얼굴이 빨개진 건 드레스룸이 너무 더워서 그래.
......속전속결로 하자고?
아, 옷 고르라고.
아까 그 루비 드레스도 아름답고 눈부시긴 했는데, 이 검은색 드레스는 네가 자주 입지 않는 스타일이라 더 눈에 띄는 것 같아.
우리 생각이 통했나 보네. 그럼 검은색 드레스로 하자.
신발도 내가 골라줄까?
이거 정말 예쁜데?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이라 단정하고 우아해 보여.
이것도 괜찮은데? 다이아몬드 버클이 반짝반짝해서 네 스타일을 빛나게 해주거든.
대충하는 게 아니라 넌 뭘 입어도 다 예쁘니까.
운동화를 신어도 좋다고 할 것 같다고?
당연하지. 하이힐 신어서 불편하면 운동화로 갈아신자. 그러면 오늘 밤에 너랑 같이 더 많이 춤출 수 있잖아.
알겠어! 아가씨는 하이힐을 신어도 날아다니네. 그럼 걱정하지 않을게.
예전에 편안하고 아름다운 신발을 디자인하려고 일부러 하이힐 신는 연습을 했다고? 어쩐지 이렇게 대단하더라니.
내가 들고 있는 이 신발로 신어 보는 건 어때? 보라색이 살짝 섞인 빨간색이야.
빨간 하이힐이 가득한 곳에서 이 신발을 골라낸 건 내가 색에 대한 감각이 꽤 좋다는 뜻이라고?
그럼 내가 너의 조수가 될 수 있을까?
정말 의상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고. 그냥 늘 너와 함께하고 싶어서.
에, 이 신발은 아직 너한테 못 줘.
왜냐하면......이건 내가 직접 신겨줘야 하거든.
종아리 근육이 팽팽한데. 좀 피곤하지 않아?
내가 좀 주물러줄까?
좋아하는 사람이 내 앞에서 애교를 부리는데 내가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어.
여기야? 좀 더 밑에?
냄새 좋다. 네롤리랑 베티버 향이 나는데. 향수 뿌렸어?
바디로션이었구나.
싫은 거 아니야. 난 오히려 네 몸에서 나는 향이 정말 좋은데.
오렌지처럼 달콤한 향이 나서 한입 깨물고 싶어져.
왜 주무를수록 더 팽팽해지는 것 같지?
마사지사 말 들어, 긴장 풀고.
그나저나 아가씨, 내 옷도 준비했어?
난 네가 잊어버렸다는 거 못 믿겠는데.
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내가 발바닥 간지럽힐 거야.
당연히 할 수 있지.
조심해!
이것도 못 당하는 거야?
알겠어, 그만할게. 넘어지지 않게 내 어깨 잡아.
서비스가 끝나기 전까지는 안심하고 나한테 맡겨.
<02. 纵情 마음껏>
신발은 다 신었으니까 거울 앞에 가서 한번 봐봐.
어때? 내 안목 좋지?
검은색에 화려한 빨간색을 더하니까 벌써 디너 파티에 나타난 네 모습이 상상돼. 마치 어두운 밤의 매혹적인 요정 같아.
좋아, 그럼 고객님께서 제 서비스를 평가해주시겠어요? 5점 만점에 최하점은 5점입니다.
10점? 아가씨, 너무 체면 세워주는 거 아니야?
내 서비스에 이렇게 만족했다면 나한테 무슨 상이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니야?
무슨 상 받고 싶냐고? 그럼 잘 생각해 봐야겠는데......
이렇게 보니까 하이힐을 신으면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아.
이렇게 너랑 내가 더 가까워질 수 있어서, 뽀뽀하기 편하거든.
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?
......
발끝으로 남자의 바지를 쓸어 올리는 게, 무슨 의미인지 알아?
네 앞에서 내가 더 제멋대로 굴어도 된다는 뜻이야.
......
계속 올라가다간 내가 너한테 나쁜 짓을 할지도 몰라.
나쁜 짓할 틈이 없을 거라고? 디너 파티에 참석해야 하니까?
지금은 네가 내 옷을 준비하지 않았으면 하게 되네.
그러면 나한테 약속을 어길만한 충분한 이유가 생기잖아.
내가 제일 하고 싶은 건 너와 밤새도록 같이 붙어있는 거야.
지금 도망가기에는 너무 늦었어.
아가씨는 내가 감히 그런 짓은 못할 줄 알고 이렇게 멋대로 구는 거야?
벽에 등을 대고 있으니까 불안하다고? 그런데 방금 너는 나한테 이렇게 했는데.
어디 불편해? 집게 머리핀이 벽에 눌렸다고?
이러면 좀 괜찮아?
그거 알아? 너 지금 정말 부드러워. 네 팔, 네 허리, 그리고 네 머리카락까지......
네 머리카락에 무슨 마력이 있는 걸까? 분명히 내 손바닥 위에 있는데 내 심장을 흔들고 간지럽히는 것 같아.
그런데 지금은 좀 거슬려.
왜냐하면, 이게 네 어깨를 가리고 있으니까.
왜 피해?
그냥 네 어깨를 살짝 깨물고 싶은 건데. 이렇게ㅡㅡ
왜 이렇게 끙끙거려? 난 힘도 안 줬는데. 아가씨의 어깨도 이렇게 예민할 줄은 몰랐네.
끝이냐고? 이제 시작인데?
누가 저녁에 행사가 있으니까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못 한다고 했어?
내 탓 하면 안 되지, 날 먼저 유혹한 건 아가씨잖아.
네 동작 하나하나가 나한테 알려줬어. 시간은 아직 이르니까, 우리 천천히 해도 된다고......
<03. 贪恋 미련>
✅闷哼 답답한 신음: 자욱한 김이 두근거리는 마음을 적신다.
깼어? 걱정하지 마, 조금밖에 안 잤어. 아직 시간 여유 있어.
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?
샤워 다시 하러 간다고? 내가 널 안고 가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?
너무 막 움직이지 마, 바닥에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고.
내가 일부러 널 이용하는 것 같다고? 아가씨가 또 날 억울하게 만드네. 난 그냥 네가 슬리퍼 찾는 시간을 절약해준 것뿐이라고.
다 씻으면 불러.
나 여기 있어, 수건 갖다줄까?
수건 가져왔어. 문 좀 열어줘.
걱정하지 마, 유리문에 김이 서려서 난 아무것도 안 보이니까.
너도 안 보인다고? 눈에 물 들어갔어? 내가 닦아줄까?
그럼 나 들어갈게.
됐다, 눈 떠봐.
내가 물 온도를 너무 높였나? 너 볼이 빨개졌는데.
수온에는 문제가 없다고? 그럼......
지금 부끄러워해 봤자 늦었어. 볼 것도, 못 볼 것도 이미 다 봤는데?
알았어, 안 놀릴게. 이제 몸의 물기 안 닦으면 감기에 걸릴 거야.
착하지, 가만히 있어.
왜 그렇게 쳐다봐? 너는 나쁜 생각할 때마다 그런 표정을 짓더라.
......
너 일부러 그랬지!
이럴 줄 알았으면 머리카락부터 말려줄 걸 그랬어. 그랬다면 내 얼굴에 물이 튀는 일은 없었을 텐데.
이제 됐어, 내 옷도 젖었잖아. 너도 제대로 벌을 받아야겠지?
숨으면 안 되지, 방금 나 괴롭혔을 때 엄청 뿌듯해하지 않았어?
아가씨, 나한테 무슨 오해 하고 있는 거 아니야? 난 이유 없이 당하고만 있진 않는다고.
혹시, 너 한 번 더 씻고 싶은 거야? 난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데.
이제야 말을 듣는 거야?
샤워타올 하나만으로도 널 다 감쌀 수 있네. 아담하고 정말 귀여워서 품에 안기 딱 좋아.
응? 나 뭐 하는 거냐고?
당연히 여길 안아서 왔으니까 안아서 데려가야지.
침대에 앉아 있어, 내가 슬리퍼랑 옷 찾아서 가져올게.
응? 팔을 왜 이렇게 뻗어?
바디로션 발라달라고? 기꺼이 해드리죠.
좋아, 이 네롤리 향으로 발라줄게.
이 햇살 좋은 오후처럼 상큼한 향기가 정말 매력적이야.
✅亲吻 키스: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심장박동도 어지럽다.
왜 맨발로 나왔어, 바닥 차가운데.
얌전히 침대에 앉아 있어.
아직도 머리카락에서 물방울이 뚝뚝 떨어져서 잠옷 치마를 다 적시고 있는데, 안 추울 리가 없지.
......네 흰 치마, 비치는데. 갈아입을래?
누가 부끄러워한다고 그래? 가슴까지 가리고.
내 눈은 가려도 소용없어. 난 기억력이 좋아서 한 번 본 건 쉽게 잊을 수가 없거든.
얼른 옷 갈아입어, 감기 걸리지 않게. 난 헤어드라이어 가져올게.
벌써 다 갈아입었어? 그럼 내가 머리 말려줄게.
좀 풍성해 보이게 해달라고?
좋아, 아가씨가 말한 건 내가 다 들어줘야지.
그런데 어떻게 하면 머리를 더 풍성해 보이게 말릴 수 있는지는 가르쳐줘야 해.
손가락을 모근 쪽에 넣고, 두피를 마사지하면서 아래에서 위로 말리면......
머리만 말렸을 뿐인데 왜 이렇게 긴장했어? 목도 움츠리고.
춥다고? 에어컨 온도가 29도인데. 어떻게 춥다는 거야?
설마......내가 또 너의 예민한 곳을 발견한 것 같네.
네 몸에서 내가 아직 모르는 곳이 얼마나 있는 거야?
알겠어. 이상한 소리 그만하고, 머리 빗겨줄게.
머리만 빗겨주고, 나쁜 짓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.
오늘 밤엔 어떤 헤어스타일로 하고 싶어?
내 추천은......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모아서 이렇게 오른쪽 목을 드러내는 거야.
왜나하면 너는 목선이 아름다워서 우아한 백조 같거든.
......그냥 목에 뽀뽀한 것뿐인데, 이건 나쁜 짓이라고 할 순 없잖아?
......나도 모르게 그런 거야. 아가씨, 화내지 마.
그래, 알았어. 이제 시간 없어서 더 이상 나쁜 짓도 못 해.
역시 아가씨는 나한테 화 못 낼 줄 알았다니까.
싫어, 조금만 더 만지게 해줘. 네 목은 향기롭고 부드러워서, 만지면 기분이 좋단 말이야.
네 샴푸에는 뭐가 들어있길래 코도 못 떼겠고......깨물고 싶어.
......부끄러우면 부끄러운 거지, 왜 내 얼굴을 꼬집고 그래.
아파......아니, 달래줘도 소용없어.
들켰네, 그냥 연기한 거야. 네가 어떻게 날 정말로 아프게 하겠어.
그럼......내가 아픈 척해도 아가씨는 모른 척해줘야 해.
왜냐하면 그건 내가 너한테 신호를 보내는 거니까......날 더 사랑해달라고.
✅喘息 헐떡이는: 애틋한 다정함이 손끝에 맴돈다.
벌써 준비 다 했어?
이 검은색 드레스, 네가 입으니까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어.
나 어디 갔다 왔냐고? 맞혀봐!
코가 정말 예민한데, 냄새 맡으니까 바로 알고.
갓 구운 달콤한 군밤이야, 아래층에 있는 밤 가게에서 샀어.
당연히 너 먹으라고 사 왔지, 어서 앉아.
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했는데 또 무슨 속셈이 있겠어?
이따가 디너 파티에 가면 분명히 제대로 못 먹을 테니까. 그래서, 내가 먼저 밤으로 네 배를 채워주려는 거지.
맛있어? 내가 특별히 사장님한테 새로 구워달라고 했거든, 지금 먹기 딱 좋을 거야.
나 오늘 정말 자상하다고? 나 원래 이렇게 자상하지 않아?
밤 까느라 손도 아픈데, 뽀뽀 하나가 다야?
또 뭐 해줬으면 좋겠냐고?
아가씨 품에 안겨서 프렌치 키스하고 싶어.
농담이야. 네가 아직도 디너 파티 때문에 걱정하고 있는 거 아는데, 내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ㅡㅡ
어, 왜 내 목을 안......정말로 네 품에 안기라고?
당연히 좋지. 하지만ㅡㅡ
이렇게 달려들면......어어어, 넘어넘어져......
아이 참, 누나가 덮쳤네.
밑에 푹신푹신한 카펫이 깔려 있어서 다행이야, 너도 폭신하고.
이제 품에 안겼으니까, 그럼 다음은......
그렇게 간단한 건 아니라고?
......
너, 너 뭐하는 거야? 여기서......계속 올라가려고?
내 가슴까지 올라왔네, 아가씨가 이렇게 불을 잘 지필 줄은 몰랐어.
이 상이 마음에 드냐고? 만약에 내가 부족하다고 말한다면?
내가 풀고 싶었던 게 아니라 이 끈이 풀리고 싶다고 한 거야.
이 끈이 내 손가락에 감기고 싶다고도 했어. 내가 다른 일 하는데 더 편할 거라고.
나 드디어 이 드레스의 진정한 장점을 알았어.
내 손끝이 네 등을 간지럽혔다고? 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, 그냥 네 등에서 왈츠를 춘 것뿐이야.
그리고 여기는......
목 한 번 핥았을 뿐인데, 못 참겠어?
나 뭐 하고 싶냐고? 네 숨소리를 다시 듣고 싶어.
말로는 시간 없다고 하면서 네 손은 전혀 얌전하지 않은데?
네가 한 게 아니라고? 그럼 내 옷자락은 누가 젖힌 거야?
네 말이 다 맞아. 어쨌든 난 지금 전부 네 거니까.
아직도 나한테 프렌치 키스를 해줄 생각이 없다면, 내가 직접 받아내는 수밖에.
읍ㅡ손가락으로 내 입술 누르고 뭐 하는 거야? 나 뽀뽀하지 말라고?
내가 네 화장 망칠까 봐 걱정되는구나.
하지만 난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은데......
알았어, 네 말이 맞아. 디너 파티가 끝나도 우리한테는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.
잠깐만, 네 팔꿈치 왜 그래?
응, 멍들었나 봐, 내가 문질러 줄게.
다른 곳엔 없냐고?
걱정하지 마. 나는 엄청 신중하니까. 오늘 밤에 네가 드레스 입는다는 걸 알고 있는데, 내가 어떻게 네 몸에 흔적을 남기겠어?
알겠어, 드레스는 내가 정리해 줄게.
<04. 蕴色 심오한 색>
갈아입었어, 어떤지 봐줄래?
그냥 마음에 드는 게 아니라 정말 마음에 들어. 이건 네가 나를 위해 직접 준비해 준 거잖아.
넥타이 스타일? 네가 골라주는 건 어때?
멋있는데, 네가 골라준 건 틀린 적 없으니까.
넥타이 나한테 주는 거야? 난 맬 줄 모르는데.
네가 옆에서 가르쳐주겠다고? 좋아, 그럼 열심히 배워볼게.
천천히 천천히, 네가 이렇게 빨리 말하면 기억 못 한단 말이야.
긴 쪽이랑 짧은 쪽을 교차한다고. 왼쪽에서 감았는지 오른쪽에서 감았는지 또 잊어버렸어.
아, 알겠어. 다음에 긴 쪽을 앞으로 감아서 매듭을 만들면......
아이, 왜 옭매듭이 됐지.
선생님, 직접 가르쳐주시는 수업을 신청하고 싶은데요.
그냥 도와주라, 진짜 열심히 배울게!
......간지러워.
아니, 네 손이 목에 닿은 게 아니라 네 숨이......
멀리 서 있지 않아도 돼, 난 지금 거리가 좋아.
네 숨소리도 들을 수 있고, 두근대는 심장 소리도 들을 수 있거든. 너도 긴장한 거 맞지?
이렇게 빨리 넥타이를 매다니.
열심히 안 배우긴.
아가씨가 직접 내 넥타이를 매줬는데 그럼 당연히 학습 효과는 두 배가 되지. 다음에는 분명히 완벽한 넥타이를 맬 수 있을 거야.
너한테 들켰네, 확실히 넥타이 맬 줄은 알아. 하지만 너랑 조금 더 가까이 있고 싶어서.
네가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들면 대신 나도 네 드레스 끈 묶어줄게.
어때? 공평하지?
뭐가 교활하다는 거야, 난 아주 진지한데.
정장 입고 넥타이 맨 내 모습이 보기 좋다고? 성숙하고 듬직해 보이긴 하지.
내가 오늘 밤 가장 잘생긴 신사라고?
그냥 오늘 밤만? 어떤 시간이나 어떤 상황에서도 내 행동은 꽤 신사적이었을 텐데.
......내 넥타이를 잡아서 네 앞으로 당겼네.
누군가 나한테 숙녀답지 않은 일을 하려는 것 같은데.
이 키스가 오늘 밤에 대한 내 기대를 높여줬어.
오늘 밤엔 계속 이렇게 내 팔짱을 끼고 있는 거야, 무슨 일이 있어도 놓으면 안 돼.
触摸 만지기
🔊알고 보니 아가씨도 이 자세를 좋아하는구나. 나뿐만 아니라 이 곰돌이 인형도 부끄러워하는데.
🔊날 눌러서 아프게 할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돼. 네 몸무게에 대해 잘 아는 건 든든한 네 편이 되기 위한 필수 조건 중 하나니까.
🔊손가락에 꿀이라도 묻혔어? 왜 이렇게 달콤하지......왜 움츠려? 난 한 입 더 먹고 싶은데.
🔊네 등 뒤의 끈이 풀렸는데, 내가 정리해 줘야 할까, 아니면 더 엉망으로 만들까......
🔊네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올 때마다 내 심장이 더 빨리 뛰어.
沉迷 탐닉
🔊난 여기가 좋아, 왜냐하면 모든 곳에 너만의 숨결이 있거든.
🔊검은색 정장 한 표! 이유는: 이렇게 하면 우리가 같은 색의 옷을 입을 수 있으니까, 정말 잘 어울리잖아!
🔊네가 옷 입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지루하지 않냐고? 아니, 난 너의 모든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아.
🔊네 눈에 입을 맞춰야, 네가 어지러운 내 마음을 빨리 알아채지 못할 테니까.
🔊이 순간의 부드러움에 빠져있게 해줘,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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